개원일 전에 끝낼 마케팅 세팅

INTRO
개원 준비는 인테리어와 장비만으로도 벅찹니다. 그래서 마케팅 세팅은 개원이 가까워질수록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.
개원일에 환자가 검색했을 때 치과가 제대로 보이도록, 미리 끝내 두어야 할 세팅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01. OPENING
순서부터 정합니다
모든 세팅을 개원 전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 병의원 네이버 플레이스는 심평원 요양개시일 이후에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그 전에 준비할 것과 그 뒤에 바로 할 것을 나눠 둡니다.
02. OPENING
지도 3사 등록
네이버 지도만 등록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카카오맵과 티맵도 따로 등록해야 하고, 티맵은 처리에 영업일 기준으로 며칠이 걸려 일찍 접수하는 편이 좋습니다.
- 네이버 지도
- 카카오맵
- 티맵
03. OPENING
연락 창구 연결
카카오톡 채널, 네이버 예약, 전화 연결이 서로 이어져 있어야 검색한 환자가 바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.
04. OPENING
블로그와 원내 인쇄물
블로그 스킨과 썸네일 규칙을 개원 전에 정해 두면 첫 글부터 같은 얼굴로 쌓입니다. 진료 안내문, 주의사항 같은 원내 인쇄물도 함께 준비합니다.
05. OPENING
개원일 점검
개원일에는 검색 결과, 지도, 예약 연결을 실제로 눌러 보며 하나씩 확인합니다. 세팅은 기간이 아니라 이 점검이 끝났을 때 마무리됩니다.